양현석 아들·딸과 찍은 사진 최초 공개
아들 딸과 다정샷…'행복한 미소'로 훈훈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44)이 아들,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26일 자신의 매신저 앱인 '라인'의 프로필에 아들과 딸의 모습이 함께 담긴 사진을 등록하면서 처음으로 두 자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현석의 딸 양유진(4) 양은 아빠와 같은 군모 스타일의 모자를, 아들 양승현(2) 군은 힙합 모자를 쓰고 아빠 품에 쏙 안겨있다. 사진 속 두 자녀를 안고 있는 양현석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양현석의 아들, 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현석 아들 딸 붕어빵", "부자아빠에 다정한 아빠", "양현석 아들 딸 끼도 물려 받았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현석은 최근 개인재산 평가액 2190억 원으로 2013년 대한민국 연예인 가운데 최고 부자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