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진흥원-(주)스마투스코리아-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AI 기술 활용 영유아 충치 예방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기술로 영유아 치아 건강 관리…스마투스와 협력 강화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과 ㈜스마투스코리아(대표 손호정),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경숙)는 지난 27일, 한국보육진흥원(서울시 용산구)에서 영유아의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영유아기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필수 요소로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집 영유아의 구강 건강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본 협약이 마련되었다. 향후 ▲AI기술 기반 스마투스 구강 모니터링 기기를 통한 영유아 치아 건강 상태 모니터링, ▲영유아 구강 관리 및 데이터 서비스 제공 지원 등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보육진흥원과 ㈜스마투스코리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는 90여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AI 기술 기반 스마투스 구강 모니터링 기기 활용 유아기 치아 상태 측정 및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으로 충치 등 구강 질환을 방치하는 사례를 줄이고, 올바른 구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은 “이번 협약은 영유아기부터 체계적인 구강 건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영유아가 건강한 치아와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현장과 함께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투스코리아 손호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해 영유아의 충치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유아기부터 건강한 구강 관리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