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느티나무 장난감방 신규장난감 입고·대여 서비스 개시
"신규 장난감 보러 느티나무 장난감방으로 놀러 오라9!"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오는 9일부터 느티나무 장난감방에 신규 장난감을 입고하고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규 장난감 입고는 관내 영유아 가정의 건전한 놀이 문화 형성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느티나무 장난감방은 ▲답십리점(동대문구 황물로 62, 1층) ▲제기점(동대문구 약령시로7길 19, 1층) ▲휘경점(동대문구 장안벚꽃로 323, 2층)에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일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을 위해서는 회원카드를 지참한 후 장난감방을 방문해 장난감 상태를 확인하고 대여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2주이며, 반납 시 장난감 상태 점검이 이루어진다. 회원가입 및 이용 제한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신규 장난감 입고를 통해 가정에서 보다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영유아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본 센터는 연 2회 신규 장난감을 입고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 장난감 신청도 받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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