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애 낳으면 1억... 둘째는? '파격' 저출생 대책 top3
[1분육아] 출산장려금 1억, 남성 자동육아휴직 등 기업 복지 혜택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직원이 아이를 낳을 때마다 현금 1억 원을 주는 기업이 부*** 말고 크***도 있다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기업들이 지원하고 있는 파격적인 저출생 대책 Top3를 알려줄게.
1. 남성 자동육아휴직 3개월
남성 자동 육아휴직은 배우자가 출산하면 상사의 결재없이 휴직할 수 있는 제도야.
2017년 대기업 최초로 이 제도를 도입한 롯데백화점은 올해부터 휴직 기간을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어.
2. 국내 최고 수준 '사내 어린이집'
사내 어린이집은 등하원이 수월하고, 시설이나 급식 등의 수준이 높아 육아기 직원들이 꼽는 가장 큰 복지 중에 하나야. 그중에서도 엔씨소프트의 사내어린이집은 국내 최고 수준의 보육을 지원하는곳으로 유명한데, 500평에 이르는 공간, 뛰어난 수업 커리큘럼, 유기농 식단 제공 등을 자랑하며 어린이집 평가인증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어.
3. 출산장려금 1억
국내 최초로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 원의 파격적인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며 화제를 모은 부영그룹. 올해는 둘째 출산으로 총 2억 원을 받은 직원도 3명이 나왔다고 해. 거액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기업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최근 게임회사인 크래프톤 역시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출산육아지원제도를 도입해 눈길을 끌었어.
마음 편하게 육아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회사에서 지원하고 있는 특별한 혜택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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