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하루 동안 택배접수 450건
코엑스 베이비페어 현장스케치

‘제19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방문하는 관람객 수만큼 택배물량도 상당하다. 택배업체에 따르면 첫날에만 450건이 접수됐다.
택배업체 관계자는 “식사도 할 수 없을 만큼 택배접수가 폭주했다. 주말에는 더 몰릴 것 같아 아무래도 접수 및 포장인력을 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오는 20일까지 코엑스 1층 Hall A와 B에서 개최되는 베이비페어의 각 홀을 연결하는 통로에 택배서비스센터가 위치해 있다. 베이비페어는 택배업체와 제휴해 관람객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크기와 무게에 따라 3,000원과 4,000원의 택배비를 받는다.
관람객 강혜영(29, 인천 계양구 귤현동) 씨는 “평일이라 남편은 출근하고 혼자 베이비페어에 왔다가 제품을 구입했다. 생각보다 무게가 있어서 집까지 가기 막막했는데, 택배를 접수할 수 있다고 해서 접수하러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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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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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2011.02.28 15:38
저두이용했는데 ㅋ
벌써부터8월베페가
시*맘2011.02.24 22:31
좋겠다
많은 사람들이 베이비페어에 갔구나..
서*맘2011.02.19 22:52
여러가지 물건을 사면 요긴할듯..
관람 자체도 힘든데..
이런 서비스가 있어서 집에 오는 길이 발걸음도
연*맘2011.02.19 17:42
대박~
베페 정말 대박이겠네여. 저도 가면
윤*맘2011.02.19 11:27
좋은 서비스
이햐.. 좋네요.. 저런방법도 좋구..
평일은 남편이
세***망2011.02.19 02:08
좋은 서비스인듯 하네요...
이용해 보진 못했지만...
아이 데리고 가서 힘들게 책이며 용품들 들고올
아*이2011.02.18 19:16
부글부글 ,
택배이용하
민**마2011.02.18 14:46
택배~
어제갓더니 택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