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글, ‘코코비’ 동유럽 OTT 시장 진출
SWEET.TV 통해 동유럽 전역에 론칭
(주)키글은 자사의 오리지널 IP인 ‘코코비’ 캐릭터를 활용한 뉴미디어 영상 콘텐츠를, 우크라이나 OTT 업체인 SWEET.TV를 통해 동유럽 전역에 성공적으로 론칭 했다고 17일 밝혔다.
SWEET.TV는 동유럽 시장의 주요 로컬 OTT 기업이며, 주로 9개 국가에 실시간 채널 형태의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주요 국가는 체코, 헝가리,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이다.
키글의 김용수 대표는 “코코비의 영상들은 다양한 국가의 OTT 및 FAST 업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되고 있으며, 동유럽을 포함해 총 34개국을 확보하였다. 특히 대부분의 서비스가 ‘COCOBI TV’ 라는 24시간 실시간 채널로 라이브되고 있는 만큼, 향후 지속적인 노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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