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경보제약과 함께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심혜설)는 경보제약 아산사업장으로부터 충남 도내 여성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후원금을 보호가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성용품 키트를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는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충남 도내 여성청소년에게 여성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충남 도내 여성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함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된 것으로, 올해는 총 41명의 여성청소년에게 여성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 심혜설 본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여성청소년들의 기본적인 건강권과 존엄을 지키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보제약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장애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장애아동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