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케이, 초록우산에 6,000만 원 상당 여성 위생용품 전달... 취약계층에 전달
예민한 시기의 아동들 위해 건강한 일상과 소중함을 지키는 나눔 실천
초록우산(충남지역본부장 김우현)은 23일, (주)에스에스케이(대표이사 이지연)가 성탄절 및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성장기 여성 아동·청소년들 대상 유기농 생리대 후원물품 6,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에스에스케이 김태현 부장이 참석했다.
지원된 위생용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충청남도 내 지역아동센터 75개소에 전달될 예정으로, 생리대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된다.
(주)에스에스케이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초록우산과 함께 취약계층 성장기 여성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유기농 생리대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후원 물품 가액은 3억원을 넘어섰다.
김태현 (주)에스에스케이 부장은 "생리대는 생필품인 만큼,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후원하고 있다. 초록우산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꾸준히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은 "경기침체 속에 위생용품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 매년 변함없이 나눔에 참가해준 (주)에스에스케이에 깊이 감사드리며, 필요한 아이들에 후원물품이 닿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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