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2025년 행정·공공기관 684개 중 32개 기관 선정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행정안전부에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2년 연속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제도는 공공기관이 생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는 공공데이터의 품질 및 관리체계를 심사하여 우수한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데이터관리체계 △데이터 값 △개방·활용 등 3개 영역의 18개 세부 지표를 평가하여 ‘최우수(97점 이상)’, ‘우수(90점 이상)’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재원은 품질인증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해 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2024년부터는 전체 데이터베이스(ALL)를 대상으로 매년 전 영역 97점 이상을 달성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AI 대전환 시대의 흐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관의 전 구성원과 주요 고객인 보건복지 종사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강화를 통해 AI시대 공공서비스 운영의 기준이 되는 공공데이터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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