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맞벌이 부부가 오는 3월부터 자녀를 보육시설에 맡기기 위해 22일 저녁 서울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열린 2011년도 입학생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자료집을 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 맞벌이 부부가 오는 3월부터 자녀를 보육시설에 맡기기 위해 22일 저녁 서울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열린 2011년도 입학생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자료집을 보고 있다.
댓글 5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하**수2011.03.02 11:00
가정 어린이집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가정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는데, 오리엔테이션을 하더라구요.
프로그램에 관해서도 미리 설명듣고.. 선생님도 미리 뵙고.. 원도
민**마2011.02.28 22:30
어린이집..
오티도한다니...
서*맘2011.02.28 22:09
저도 곧 보내야 하는데..
잘 적응할지.. 걱정이되요..
그게 다
연*맘2011.02.28 18:21
저도..
저도 울 딸 얼집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는데.. 참 기특하기도 하고.. 또 엄마인 제가 직장을 다녀야 해서 맘이 안좋더라구
시*맘2011.02.28 18:16
근데..
전 저기 어린아기사진을 보니까 마음이 짠하지요..ㅠ.ㅠ
저렇게 어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