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진흥원, 볼보자동차코리아와 3년째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공동 추진
가족·아동 안전과 출산·육아 인식 개선 위한 민관 협력 지속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함께 출산·육아 인식 개선과 가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Family Safety Campaign)’을 3년 연속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과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4년부터 출산·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이라는 공동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장기적 관점의 민관 협력 사업으로 ‘패밀리 세이프티(Family Safety)’ 캠페인을 공동 운영해 오고 있다.
1월 28일 볼보자동차코리아 용산 전시장에서 2026년 ‘패밀리 세이프티(Family Safety)’ 캠페인 운영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였으며,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올해 ▲전국 장난감도서관을 활용한 볼보 붕붕카(유아 승용 완구) 장난감 공유순환을 통한 ESG 가치 실현 ▲육아 두려움 해소를 위한 예비·초보 부모 대상의 교육과정 개발 등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Family Safety’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