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투 매트리스’ 시스템으로 편안한 호텔급 숙면 선사
상?하단 매트리스를 함께 사용하는 ‘투 매트리스’ 구조로 안정적 지지력 강화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상단 매트리스와 하단 매트리스를 함께 사용하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지지 구조의 호텔급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29일 전했다.
‘투 매트리스’ 시스템의 핵심은 하단 매트리스의 구조적 역할에 있다. 하단 매트리스는 상단에서 전달되는 하중을 균형 있게 분산해, 상단 매트리스가 편안한 착와감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하부에서는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양방향 지지’ 구조를 완성한다. 또한 하중 분산을 통해 전체 매트리스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
씰리침대는 하단 매트리스 제품으로 ‘엑스퀴짓 파운데이션’과 ‘세미플렉스’를 운영하고 있다. ‘엑스퀴짓 파운데이션’은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제품 ‘엑스퀴짓H’ 전용 하단 매트리스로,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꺼짐 현상을 줄이고 사용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중 나선 구조의 회오리 스프링을 적용해 보다 강력한 지지력을 구현했다. 하부 발통은 원목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세미플렉스’는 씰리침대 전 매트리스와 호환되는 하단 매트리스다. 두꺼운 격자 구조의 일체형 와이어 스프링을 적용해 지지력을 탄탄하게 보완했으며, 텅스텐 소재의 발통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발통 높이 따라 ‘세미플렉스 하이’와 ‘세미플렉스 로우’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컬러는 베이지와 그레이 2종을 운영해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은 상단 매트리스의 편안한 착와감과 하단 매트리스의 안정적인 지지력이 결합돼 보다 균형 잡힌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며 “씰리침대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비롯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수면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적의 숙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씰리침대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한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는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안전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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