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존중과 대화로 키우는 행복한 양육」 영유아 보호자교육 실시
자녀 발달 이해 기반, 권리 존중·대화법 교육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오는 3월 26일, 31일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12사 30분까지 양일간 전국공통 부모교육 ‘자녀권리존중’과 ‘자녀와 대화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녀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합한 부모 역할을 익히고, 발달 단계에 맞는 자녀권리존중 및 대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관내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호자가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건강한 양육 태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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