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BYC, 유아복 ‘코코모메’ 설 선물용 제품 선보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 제공
BYC(대표 김대환)의 키즈 패션 브랜드 ‘코코모메’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선물용 제품 ‘코코모메 패딩점퍼’와 ‘코코모메 뽀글이 카라집업’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패딩점퍼와 카라집업으로 추운 날씨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코모메 패딩점퍼’는 호기심 많은 고양이가 사과를 찾는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루즈핏 스타일을 적용해 상의를 두껍게 입어도 넉넉하게 착용할 수 있다. 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넥 디자인과 편리한 지퍼 여밈, 소매 시보리를 적용해 방한효과를 높였고 실용적인 포켓을 더해 편의성도 강화했다.
‘코코모메 뽀글이 카라집업’은 몽실몽실하고 사랑스러운 구름 강아지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뽀글이 원단과 오버핏 실루엣을 적용해 겨울철 도톰한 겉옷 위에도 부담 없이 코디할 수 있다. 골덴 카라 포인트와 실용적인 앞포켓이 특징이고, ‘뽀글이 조거팬츠’와 세트로 매치할 수 있다.
한편, ‘코코모메’는 ‘아이’를 뜻하는 ‘coco’와 ‘시간, 순간’을 의미하는 ‘moment’의 합성어로, 아이의 성장 순간을 함께하는 BYC의 키즈 패션 브랜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일상과 자연을 재해석해 마치 아이들이 그린 것 같은 장난스러운 일러스트가 코코모메의 정체성이다. ‘자연’, ‘그린듯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드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했다.
BYC 코코모메 패딩점퍼와 뽀글이 카라집업은 BYC 직영점과 BYC 쇼핑몰을 포함한 BYC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선물용 제품을 준비했다”며 “코코모메와 함께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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