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널담, '당류 0.7g' 저당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전격 출시
설탕 대신 알룰로스... '당류 0.7g'으로 구현한 혁신적 쫀득함
푸드테크 기업 조인앤조인의 디저트 브랜드 '널담(Nuldam)'이 최근 디저트 시장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당류를 확 낮춘 ‘저당 두바이 쫀득 쿠키’를 출시했다고 11일 전했다.
최근 두바이 초콜릿과 쿠키 열풍이 거세지만, 과도한 당류 함량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 우려도 적지 않았다. 널담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브랜드만의 푸드테크 기술력을 집약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당 함량을 0.7g으로 획기적으로 낮춘 점이다. 일반적인 쫀득 쿠키의 핵심 원료이자 ‘설탕 덩어리’로 불리는 마시멜로우 대신, 100% 알룰로스로 만든 반죽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두쫀쿠 특유의 쫀득한 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혈당 부담은 최소화했다.
맛의 본질에도 집중했다. 쿠키 속재료는 직접 갈아낸 100%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아낌없이 담아내어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고품질 원료를 사용해 냉동 보관은 물론, 상온에서도 최대 2주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제품 안정성을 높였다.
널담 관계자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식단 관리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헬시플레저’ 디저트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널담만의 푸드테크 기술력을 통해 맛과 식감은 유지하고 당류를 확 낮췄다”고 밝혔다.
‘저당 두바이 쫀득 쿠키’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널담 공식 자사몰(널담몰)을 통해 1차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신제품 출시와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한정 수량에 한해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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