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바자(주), 글로벌쉐어 통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2,026팩 기부

yj.lee@ibabynews.com

▲ 글로벌쉐어 최석훈 팀장과 산성동복지회관 박주연 관장이 바자(주)의 기부물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글로벌쉐어
▲ 글로벌쉐어 최석훈 팀장과 산성동복지회관 박주연 관장이 바자(주)의 기부물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글로벌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바자 주식회사(대표 이수근)로부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총 2,026팩을 기부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바자가 기부한 물품은 운영 중인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프리너’ 제품으로, 글로벌쉐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설 명절 이전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바자와 글로벌쉐어는 2023년부터 여성청소년들이 기본적인 위생용품을 이유로 일상과 학업에서 위축되지 않도록, 생리대 지원을 비롯한 생활 밀착형 위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바자 주식회사 이수근 대표는 “생리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2023년부터 여성 위생권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바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이 현장에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및 교육·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 및 개인의 후원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지자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기반을 지키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100.2만원…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하세요4장
12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0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