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즈, 신제품 ‘엘리의 바나나콘’ 론칭... 공식몰서 프로모션 전개
22일까지 공식몰 론칭 이벤트… ‘엘리의 바나나콘’ 출시 특가로 판매
에이치비에프앤비의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엘빈즈가 신제품 아기 과자 ‘엘리의 바나나콘’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엘리의 바나나콘’은 Non-GMO 옥수수를 고온·고압으로 퍼핑해 구워낸 아기 과자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옥수수의 고소함에 바나나의 은은한 달콤함을 더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약 6cm 길이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이들이 스스로 쥐고 꺼내 먹기에도 편리하다.
또한 1봉(25g) 기준 칼슘 55mg과 유산균 180,000CFU가 함유돼 간식으로 즐기면서도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함께 채워줄 수 있도록 영양까지 고려해 설계했다.
엘빈즈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9일부터 22일까지 공식몰에서-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엘리의 바나나콘’을 출시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인기 아기 과자들로 구성된 스낵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매일 오후 2시 선착순 30명에게 2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리뷰 이벤트도 마련됐다. 제품 리뷰를 작성하면 적립금 1,000원이 지급되며, 베스트 리뷰로 선정될 경우 5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놀이박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리뷰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어 참여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엘빈즈 관계자는 “엘리의 바나나콘은 아이들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면서도 영양까지 고려해 만든 제품”이라며 “원료 선별부터 생산, 포장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철저한 위생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세균 검사와 품질 관리 절차를 통해 제품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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