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숲과 함께놀자’ 사업 운영 재개
아차산 유아숲체험원 및 아차산 생태공원 일대에서 진행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이달 1일부터 2026년 ‘숲과 함께 놀자’ 사업을 재개하였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관내 어린이집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이번 사업은 아차산 유아숲체험원과 생태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숲과 함께놀자’ 사업은 관내 선정 어린이집(24개소) 및 선정 외 어린이집 영유아, 재가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영유아들이 아차산 유아숲체험원 및 아차산 생태공원 일대에서 자유롭게 숲을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숲 생태교육을 경험하고 창의성과 사회성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사업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공휴일 휴무) 유아숲지도사가 상주하여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숲 놀이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오전에는 선정어린이집 24개소의 정기 숲 체험이 진행되며 관내 어린이집의 폭넓은 참여 기회 마련을 위해 선정 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5회기의 숲체험을 지원한다.
7일부터 운영하는 재가아동 대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하루 4가정을 대상으로 양육자와 영유아에게 다채로운 계절별 숲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광진구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 일정에 따라 타 구민도 신청이 가능하다.
숲과 함께놀자 사업의 운영 시간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희 센터장은 “광진구 관내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이 ‘숲과 함께놀자’ 사업 참여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놀이 중심의 다양한 생태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며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