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트렌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프리미엄 돌잔치 페어 연다 外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피크닉 인 남산’ 패키지 출시... 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 금요일 디너 한정 ‘씨푸드 나이트’ 선보여
‘호텔·리조트 트렌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주목할 만한 호텔·리조트 업계 동향을 모아 전하는 기획 코너다. 키즈 전용 패키지,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 맞춤 서비스, 위생·안전 강화 정책 등 다양한 소식 중 가족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휴식을 돕는 정보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우리 아이 첫 돌 위한 프리미엄 돌잔치 페어 ‘1st Birthday Fair’ 개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돌잔치 준비 고객을 위한 ‘1st Birthday Fair’를 오는 5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호텔 19층 미팅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어는 프리미엄 돌상 업체 벨리카와 협업해 전통 돌상과 모던 스타일 돌상 시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 고객은 다양한 콘셉트를 직접 비교하고 전문가 설명을 들으며 맞춤형 돌상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담당 매니저와의 1:1 상담을 통해 행사 규모와 인원에 맞는 공간 제안부터 돌상 구성, 식사 메뉴, 진행 방식까지 전반적인 맞춤 컨설팅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라움 한복, 에제르 드레스, 더수 답례품, 최광혁 스튜디오, 수진맘 아뜰리에 등 관련 업체도 참여해 돌잔치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당일 계약 고객에게는 벨리카 돌상 선택 시 빅 벌룬 데코레이션을 활용한 웰컴 포토존이 추가 제공되며, 럭키 드로우 응모 기회도 주어진다. 행사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SNS 업로드 이벤트도 진행돼 소정의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돌잔치 수요 증가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돌상 디자인을 선보이고자 이번 페어를 마련했다”며 “아이의 첫 생일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피크닉 인 남산’ 패키지 출시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남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인 남산(Picnic in Namsan)’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남산의 벚꽃 명소 입지를 활용해 기획된 것으로, 투숙객은 남산 산책로를 따라 봄꽃을 감상하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핵심 구성인 피크닉 세트는 쿨러백에 샌드위치 2개, 샐러드 1개, 마카롱 2구, 커피 2잔으로 구성돼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 투숙객에게는 ‘벚꽃 마카롱’과 ‘벚꽃 에이드’가 제공돼 계절감을 더한다.
또한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2인)이 포함돼 낮에는 꽃길 산책, 밤에는 서울 도심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객실 이용과 함께 일부 객실에 제공되는 릴랙세이션 풀,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2인) 혜택도 포함됐다.
패키지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60만 2천 원부터(VAT 별도)다. 호텔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봄꽃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라며 “남산의 계절감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 금요일 디너 한정 ‘씨푸드 나이트’ 선보여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이 매주 금요일 저녁, 시칠리아 해산물 시장의 분위기를 담은 씨푸드 나이트 ‘페스케리아 나이트(Pescheria Night)’를 선보인다.
‘페스케리아 나이트’는 헤드 셰프 이반 스파다로가 구성한 시칠리아 스타일의 5코스 디너로,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남부 이탈리아의 풍미를 도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스는 5종 해산물 전채 요리를 시작으로 수프와 메인 요리로 이어진다. 메인은 호주산 등심 스테이크, 흰살 생선 아쿠아파짜, 해산물 피자, 랍스터 페투치네 중 선택 가능하며, 셰프가 테이블에서 즉석으로 선보이는 해산물 튀김(Fritto Misto)과 리몬첼로 티라미수로 마무리된다. 가격은 1인 15만 원이다.
이와 함께 보칼리노는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테이스팅 코스(1인 23만 원)’와 ‘런치 딜라이트(1인 7만 9천 원부터)’도 운영한다. 스프링 코스는 제주 딱새우와 아스파라거스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감을 강조했으며, 런치 딜라이트는 안티파스티 뷔페와 메인 요리, 디저트로 구성돼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벼운 모임에 적합하다.
◇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 ‘미니멀 오리엔탈 웨딩’ 쇼케이스 개최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지난 8일 웨딩 쇼케이스 ‘미니멀 오리엔탈 웨딩(Minimal Oriental Wedding)’을 개최했다.
최근 혼인 건수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안토는 그간의 웨딩 연출 노하우를 집약해 독창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쇼케이스는 ‘비움과 생기’를 주제로,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 환경과 한국 고유의 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출은 화려한 장식 대신 절제된 미학을 강조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구현했다. 특히 공중에 매달린 리넨 장식과 대형 LED 미디어월을 활용해 바람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식 전에는 새소리와 바람 소리 등 자연 음향을 활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해금과 피아노, 기타 협주로 구성된 라이브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꽃 장식에는 항아리를 중심으로 난, 이끼, 벚꽃 등을 활용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더했다.
코스 요리 역시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우니 감태 샌드를 시작으로 단밤 고구마 죽, 오곡 감자밥과 스테이크, 쑥 크림 디저트 등 총 7종 메뉴가 제공됐다.
안토 관계자는 “맞춤형 웨딩 연출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라며 “신규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과 프리미엄 스위트 숙박권 등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