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소신발언 "프러포즈, 실반지 하나면 돼"
라디오서 프러포즈 소신 밝혀 눈길··· "박지성은 좋겠네"

박지성의 연인 김민지 아나운서가 프러포즈에 대한 소신을 전해 화제다.
김민지 SBS 아나운서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음악다방 연애 불변의 법칙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축구선수 박지성과 연인 관계로 알려진 김민지 아나운서는 프러포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프러포즈에 대한 청취자의 고민에 “프러포즈에 관해 부담 갖는 남자들이 많다. 카페, 유람선, 장미 하트, 촛불 등 이벤트에 대한 부담감은 안 가져도 될 것 같다. 진심 가득 담긴 편지와 장미 한송이, 실반지 하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김민지 아나운서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같이 추억을 남길 만한 것을 바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지 아나운서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김민지 소신 발언, 저게 진짜 프러포즈다”, “박지성은 좋겠다”, “개념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지 아나운서는 2011년 축구선수 박지성과 인연을 맺어오다가 올해 여름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