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함께 웃는 부모-자녀 체험활동 「오구 5·9(5월 9일)」 실시
부모·자녀 함께하는 미술·신체 체험활동 운영…정서적 교감·관계 형성 지원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부모와 자녀가 미술 및 신체활동에 함께 참여하여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리나는 놀잇감 끌고 다녀요」와 「종이컵으로 탈 것 만들어 놀이해요」를 주제로 ‘오구 5·9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본 교육은 동대문 관내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9일 센터 답십리점 4층에서 진행된다. 영아 활동 「소리나는놀잇감끌고다녀요」는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유아 활동 「종이컵으로 탈 것 만들어 놀이해요」는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활동이 부모와 자녀 간 관계를 한층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체험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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