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오늘의 브랜드] 경동나비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外

풀무원푸드앤컬처, 지구의 날 맞아 전국 급식 사업장서 ‘지구를 위한 실천 남김 없는 식사’ 캠페인 전개

[email protected]

‘오늘의 브랜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육아·생활 분야의 주요 브랜드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기업의 신제품 출시, 브랜드 리뉴얼, 캠페인, 연구개발 성과,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이슈를 폭넓게 다룬다. 이 가운데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일상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와 의미 있는 행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경동나비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작 '숙면매트 사계절 Pro'.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작 '숙면매트 사계절 Pro'.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상 제품은 ‘숙면매트 사계절 Air’와 ‘숙면매트 사계절 Pro’로, 사용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창의성·혁신성·기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작은 ‘COOL/COOL+ 모드’와 ‘WARM 모드’를 통해 계절에 관계없이 적정 숙면 온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본체인 슬립허브에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불필요한 빛을 최소화하고, 간편한 터치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물을 활용한 제품 특성을 반영해 물결 무늬 디자인을 적용하고, 흡·배기구에는 레이어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경동나비엔은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첫 수상을 시작으로 월패드, 도어락, 환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수상 실적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2011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와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디자인에 반영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푸드앤컬처, 지구의 날 맞아 전국 급식 사업장서 ‘지구를 위한 실천 남김 없는 식사’ 캠페인 전개

풀무원푸드앤컬처 ‘지구를 위한 실천 남김 없는 식사’ 캠페인 진행.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430여 개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지구를 위한 실천 남김 없는 식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물쓰레기 저감을 위한 ‘남김 없는 식사’ 실천을 확산하고, 일상 속 식사를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진행됐다.

지구의 날 당일에는 전국 구내식당에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고,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식물성 지향 식단 제공과 함께 남김 없는 식사 실천을 유도했다.

또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다. 개인 SNS에 빈그릇 인증샷을 게시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 2인 식사권과 자사몰 상품권 등을 제공했다.

플랜튜드 매장(코엑스·용산·고덕점)에서는 4월22일부터 26일까지 식사를 남기지 않은 고객에게 ‘짜먹는 나또’를 제공하고, 인증샷 참여 고객 대상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와 함께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일일 식수 및 잔반량 관리 시스템 운영, 소식 유도, 원볼 메뉴 제공 등 음식물쓰레기 저감 활동을 지속해왔다.

아울러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Green Habit’도 운영했다. 계단 이용, 종이 사용 절감, 텀블러 사용 등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해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훈 대표는 “일상 속 식사를 통해 환경 보호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브리타,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착시' 경계 촉구

일회용 플라스틱 페트병.
일회용 플라스틱 페트병. ⓒ브리타

친환경 필터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는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에 이롭다고 여겨온 소비 행동이 실제로는 폐기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친환경 착시’ 현상을 짚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무라벨 생수 등 친환경을 표방한 제품이 확산됐지만, 이는 라벨 제거로 재활용 편의성만 일부 높였을 뿐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 자체는 줄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환경부 통계 등에 따르면 국내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2017년 약 798만톤에서 2023년 약 1463만톤으로 증가했으며, 충남대 연구 결과 국내 플라스틱의 실질 재활용률은 16.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단순 재활용 확대를 넘어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과 소비 자체를 줄이는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브리타는 이러한 대안으로 다회용 기반의 정수기 사용을 제시했다. 자체 연구 결과 하루 2L의 물을 페트 생수로 소비할 경우 연간 약 17kg의 플라스틱이 발생하지만, 브리타 정수기 사용 시 약 1.9kg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생수 소비 대비 약 23배 낮은 수준으로 분석됐다.

브리타의 ‘막스트라 프로 필터’는 코코넛 껍질 기반 활성탄을 활용해 수돗물 속 염소와 불순물을 제거하며, 필터 1개로 최대 150L를 정수해 500mL 페트병 300개를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브리타는 1992년부터 독일에서 필터 재활용을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2021년부터 ‘그린 리프 멤버십’을 통해 사용 필터 회수·재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2만1천톤 이상의 탄소 감축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최선영 브리타 코리아 상무는 “이제는 재활용을 넘어 일회용품 소비 자체를 줄이는 다회용 중심의 생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브리타는 물 소비 과정에서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샘표, ‘지구의 날’ 맞아 플로깅·집밥 실천 이벤트 진행

샘표, ‘지구의 날’ 맞아 플로깅·집밥 실천 이벤트 진행.
샘표 임직원이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샘표

우리맛연구중심 샘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고, ‘집밥’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가치를 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샘표는 21일 김정수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서울 을지로 일대와 청계천 산책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 배출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해당 활동은 서울 중구 을지로동에서 매년 진행되는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샘표는 2024년부터 3년째 참여해 왔다.

이와 함께 하루 한 끼 ‘집밥’을 제안하는 ‘지구의 날 기념 연두 체험단’도 모집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배달 음식 2인분 기준 평균 18개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접 요리를 할 경우 일회용품과 음식물 쓰레기,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체험단은 26일까지 ‘연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샘표는 ‘요리에센스 연두’와 ‘연두링’을 활용해 쉽고 맛있는 집밥 실천을 지원했다.

샘표 관계자는 “플로깅과 요리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락앤락, 지구의 날 맞아 한·베서 환경 캠페인 전개… ESG 경영 강화

락앤락, 지구의 날 맞아 한국·베트남서 글로벌 환경 캠페인 전개.
락앤락, 지구의 날 맞아 한국·베트남서 글로벌 환경 캠페인 전개. ⓒ락앤락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지구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했다.

락앤락은 베트남 환경단체 ‘그린 베트남(Green Vietnam)’과 협업해 ‘Earth Day Vietnam 2026’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도시 쓰레기 수거와 환경 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락앤락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참여해 폐기물 분리 배출 교육과 수거 활동을 진행했으며, 물병과 밀폐용기 등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생활 방식을 제안했다.

국내에서는 제주 지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제주 해안가를 중심으로 자전거를 활용한 ‘플로딩(플로깅+라이딩)’ 활동을 통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Love for Jeju’ 캠페인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락앤락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Love for Mongolia’, 지역 환경 캠페인 ‘Love for Mukho’,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 관리 체계 구축과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 등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에도 나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락앤락은 202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

안성일 락앤락 CHRO 전무는 “지구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2천
951
1.6천
1.4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