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신혼집 없어 친정살이"
결혼 직후 영국서 신접살림... 국내선 신혼집 따로 마련안해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한국에 신혼집이 없어 친정살이를 시작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8일 “한혜진과 기성용이 국내에 신혼집이 없어서 친정에서 지낼 계획”이라며 “결혼 직후 기성용은 영국으로 출국했고, 한혜진 혼자 한국에서 잠시 머물다가 영국으로 떠날 계획이었기 때문에 신혼집을 따로 마련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지난 7일 오전 남편 기성용과 약 3개월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결혼 후 줄곧 영국에서 신혼생활을 보냈다. 국내에는 신혼집을 따로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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