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24일 서울시여성플라자서 교사 힐링연수 개최
'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 슬로건 아래 보육교직원 300여 명 참석
서울시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희선)는 오는 24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 동작구 서울시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5회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교사문화체험' 교사 힐링연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가정어린이집 교사들의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의식을 높이고 보육교사로서의 자긍심 함양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시상식과 2부 토크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희선 회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모범보육교사 시상과 공모전 시상식이 열린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개그맨 서태훈이 진행하는 '마음 충전소-보육교사 편' 토크콘서트가 마련된다.
이희선 회장은 "이번 힐링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영유아 보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고, 보육 전문가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마이에듀교사자람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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