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경일 교수’ 초청 부모 특강 개최
‘우리 아이 건강한 자존감 키우기’ 주제로 성황리에 열려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광진구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김경일 교수(아주대 심리학과)의 양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사랑은 충분히, 좌절은 적절히: 우리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 키우기’를 주제로 열렸으며,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370여 명이 참석하여 어느 때보다 강연에 대한 열띤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
축사에 나선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오늘의 강연이 부모들이 양육 지혜를 나누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며 ”광진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명품 교육도시로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이와 부모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연자인 김경일 교수는 높아진 기대수명과 AI시대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 아이들이 스스로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깊으면서도 재미있는 강연으로 청중을 이끌었으며, 유익한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특강에 참여한 부모들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유쾌하게 설명해주어 몰입하기 좋았다”, “부모의 말과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다양한 내용의 특강이 또 마련되면 좋겠다” 등 특강에 대한 만족과 향후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양육특강을 개최하였다”고 하며, “앞으로도 양육 관련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광진구청이 설치·지원하고 한솔교육희망재단(이사장 변재용)이 위탁하여 운영하는 기관이며, 건강한 영유아, 행복한 어린이집,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