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난향동점 6월 '도자기 CLASS' 강사 프로그램 운영
영유아·보호자 함께하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 운영… 창의력 키우고 가족 소통·추억 쌓는 시간 마련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서울형 키즈카페 난향동점에서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6월 도자기 CLASS’ 강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6월 도자기 CLASS’ 강사 프로그램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도자기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다양한 제작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흙을 빚어 생활 소품과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프로그램은 6월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1주차 첨성대 만들기 ▲2주차 반찬 접시 만들기 ▲3주차 컵 만들기 ▲4주차 도자기 시계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자 및 생활권자 중 만 3세(2022년생)부터 만 5세(2020년생) 영유아이며, 가정당 영유아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서울형 키즈카페 난향동점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6가정을 모집한다.
강미영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자기 작품을 만들며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거운 놀이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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