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프리미엄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뉴앱티카’ 사전예약판매 시작... 최대 7종 사은품 증정
주행·편의성 강화한 ‘뉴앱티카’ 출시… 8월 10일~9월 6일 예약 판매
이탈리아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가 대표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앱티카의 새로운 모델 ‘뉴앱티카(New Aptica)’를 선보이고, 1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뉴앱티카는 잉글레시나의 대표 절충형 라인인 앱티카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이다. 앱티카는 아이의 편안함과 부모의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크로스오버형 유모차로, 다양한 지형에서의 안정적인 주행과 간편한 사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지 폴딩 시스템으로 허리를 숙이지 않고 유모차를 펼치는 언폴딩과 한 손으로 가능한 원핸드 폴딩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아이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인체공학적 해먹형 시트로 아이에게도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뉴앱티카 사전예약판매는 제품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마련됐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풋머프, 레인커버, 모기장, 방풍커버, 프리미엄 이너시트, 유모차 고리 등 총 40만원 상당의 6종 사은품이 제공된다. 여기에 수유쿠션 엘리시아는 포토 후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증정해 더 풍성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잉글레시나는 이번 사전예약판매를 통해 뉴앱티카를 처음 공개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앱티카를 사랑해온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제품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앱티카는 오랜 시간 잉글레시나를 대표해온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로, 아이의 편안함과 부모의 사용 편의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온 제품”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뉴앱티카 역시 잉글레시나가 추구하는 베이비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보다 만족도 높은 외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전예약판매를 통해 뉴앱티카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로,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중심에 둔 ‘베이비웰니스(Baby Wellness)’ 철학을 바탕으로 유모차를 선보이고 있다. 2026년에도 앱티카XT, 뉴일렉타 등 다양한 신제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프리미엄 유아용품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