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크림하우스, 복도매트 ‘팬트리형’ 신규 출시
기존 일반 복도형에 이어 새로운 규격 추가… 다양한 복도 구조에 맞춰 선택의 폭 확대
프리미엄 유아매트 브랜드 크림하우스가 기존 복도매트에 새로운 규격의 ‘팬트리형’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크림하우스 복도매트는 아파트 복도 구조에 맞춰 별도의 재단이나 시공 부담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기존 ‘일반 복도형’에 이어 이번에 ‘팬트리형’을 새롭게 선보이며, 팬트리가 위치한 공간에서도 매트와 수납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아파트는 같은 평형이라도 복도의 길이와 팬트리, 수납공간의 위치 등에 따라 구조가 다양해지고 있다. 크림하우스는 이러한 주거 형태의 변화와 소비자들의 공간 활용 니즈를 반영해 각 가정의 구조와 생활 동선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복도매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기존 110×200cm, 110×300cm 일반 복도형에 110×100cm, 110×150cm 팬트리형을 추가해 다양한 공간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팬트리형은 복도 중간에 팬트리가 위치한 공간에서도 매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팬트리 사용 시 매트를 접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매트 측면에 손잡이 택(Tag)을 적용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접었다 펼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자주 오가는 긴 복도는 물론 주방과 거실 사이 등 생활 동선이 집중되는 공간에도 활용도가 높다.
4cm 고밀도 압축 에어폼을 적용해 폭신한 쿠션감과 층간소음 완화 효과를 제공하며, 더마테스트 인증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퍼를 뒷면에 숨긴 심리스 디자인과 논슬립 원단을 적용해 깔끔한 외관과 안정적인 사용감을 갖췄다.
크림하우스 관계자는 “팬트리가 있는 복도에 매트를 설치하면 팬트리 이용 시 매트를 접거나 걷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이번 팬트리형은 손잡이 택을 활용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접었다 펼 수 있도록 해, 매트를 깔아두는 편리함과 팬트리 이용의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