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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하우스, 아이의 성장에 맞춰 함께하는 ‘그로잉 베드’ 출시

신생아 침대부터 베이비룸·주니어 침대까지… 0세부터 12세까지 함께하는 성장형 침대

[email protected]수정 2026.10.26 16:56

크림하우스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그로잉 베드(GROWING BED)’를 새롭게 선보였다. ⓒ크림하우스

유아용품 브랜드 크림하우스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그로잉 베드(GROWING BED)’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성장 단계에 따라 필요한 공간도 달라진다. 신생아 시기에는 아늑한 수면 공간이 필요하지만, 성장하면서는 놀이 공간을 거쳐 자신만의 침대가 필요해진다. 크림하우스는 이처럼 변화하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 주목해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그로잉 베드를 선보였다.

그로잉 베드는 신생아 침대부터 베이비룸, 주니어 침대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와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새로운 가구를 구매하는 대신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제품의 구조와 소재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벽면부터 바닥까지 5cm 두께의 무가교 PE폼을 적용하고, 견고한 우드 프레임으로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300g 고중량 프리미엄 PU 원단을 적용해 매끈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완성했다. 슈퍼싱글 매트리스가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편안한 사용감은 물론, 감각적인 공간 연출까지 고려했다.

크림하우스 관계자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필요한 공간도 달라지는 만큼, 성장 단계에 맞춰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며 “그로잉 베드가 아이에게는 성장 단계에 맞는 공간을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실용적인 선택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크림하우스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그로잉 베드(GROWING BED)’를 새롭게 선보였다. ⓒ크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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