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소그룹 교육 ‘놀이자람교육’ 운영
관내 5개 기관 참여…기관별 특성과 현장 요구 반영한 맞춤형 교육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관내 영유아 보육·교육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그룹 교육 『놀이자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놀이자람교육』은 참여 기관의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교직원들이 놀이중심교육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기관들은 “우리 원에 알맞은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에 도움이 됐다”, “고민했던 부분을 정확히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의 의견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현재 관내 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은 오는 10월 12일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놀이자람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놀이중심교육을 더욱 자신 있게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