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실 3분기 이벤트 ‘옛날 민속촌’ 진행 중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영유아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는 영유아에게 다양한 놀이 경험과 우리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분기 놀이실 이벤트 ‘옛날 민속촌’을 각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의 계절감과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볏짚 달걀 찾기, 고무신 던지기 놀이, 윷놀이, 엽전 꿰기 놀이, 널뛰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벤트는 행사 당일 놀이실을 다양한 전통 소품으로 꾸며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영유아가 단순히 전통놀이를 살펴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움직이고 탐색하며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중심의 환경을 마련하여 영유아의 흥미와 자발적인 놀이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양육자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영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놀이를 즐기고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옛날 민속촌’ 놀이실 이벤트를 통해 영유아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놀이를 경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주제를 반영한 다양한 놀이 환경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영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실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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