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시어머니 신고로 존속폭행 혐의 조사
경찰 측 "양측 입장 엇갈려...물리적인 폭력은 없어"
웨딩뉴스팀 김고은 기자ke.kim@ibabynews.com

김주하의 시어머니가 이달 초 김주하를 협박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다수 언론에 의하면 김주하의 시어머니 A 씨는 김주하와 다툼을 벌이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목격자 진술, 병원 진단서를 첨부해 이달 초 존속폭행 혐의로 김주하를 신고했다.
경찰서 등 관계자는 "지금까지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언쟁 중 발생한 일로 원래 폭언이나 협박 등도 폭행 범주에 들어간다.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김주하는 남편 강아무개 씨를 상대로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이다. 이혼 사유와 접근 금치 가처분 신청 이유 모두 강 씨의 계속된 폭행 때문으로 알려졌다. 김주하의 이혼소송 첫 조정 기일은 다음달 6일로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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