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음대 가는 방법은?' 31일 입시박람회 열려
버클리음대 오디션 및 인터뷰 담당자 초청 설명회

‘나도 싸이처럼 버클리음대 갈 수 있을까?’
음악적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음악박람회’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실용음악전문유학원 유학컴퍼니(대표 차규상)는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 대회의장에서 ‘2013실용음악입시박람회(IMEF)’를 개최한다.
국내실용음악대학, 해외음악대학, 국내실용음악학원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세미나와 개별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박람회에는 싸이를 비롯한 국내 유명가수들의 모교인 버클리음대가 직접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디션 및 인터뷰를 직접 담당하는 펄리(Pearly LEE) 담당자가 직접 버클리음대에 대한 설명회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한국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입시박람회’란 타이틀에 맞게 각 학교별 세미나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각 학교별 세미나에 선착순으로 입장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국내대학으로는 명지전문대, 서울예대, 호원대, 동아방송대, 한양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강비 할인 혜택, 악기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학컴퍼니 차규상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인터넷 상으로 부분적으로 알고 있던 정보를 보다 자세하고 쉽게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라며 “음악에 열정을 갖고 있는 학생 뿐 아니라 그들의 꿈을 궁금해 하는 학부모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70-7530-2321)나 홈페이지(www.ime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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