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곤 대표 "문화예술 메신저 역할도 기대"
"베이비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베이비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마와 아가들에게 좋은 문화 예술의 메신저 역할도 기대합니다.
*산고 끝에 베이비뉴스가 창간했습니다. 베이비뉴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어진 인터넷육아신문입니다. 천 번을 넘어져야 아이가 일어선다고 합니다. 천 개의 축하 댓글이 달린다면 베이비뉴스는 힘차게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에 바라는 점도 좋습니다. 축하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달기 클릭!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시*****니2011.04.24 02:02
문화예술
문화예술 빼 놓을 수 없죠. ^^
문화예술이 서울에만 수도권에만 치우치지 않
플*워2011.04.22 18:45
좋은문화.
문화예술 메신저 역할도 하는 베이비 뉴스가 될거라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