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배 속에서 얼마나 컸을까?

베이비뉴스

오피니언 발언대

입력 :

윤석용 의원 "저출산대책, 대통령이 나서야"

"대통령 주관하에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ibabynews@ibabynews.com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 ⓒ윤석용 의원사무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 ⓒ윤석용 의원사무실

지금 우리나라의 제일 큰 화두는 통일보다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접어든 것입니다.

 

이미 큰 사회가 문제가 됐고 자칫 잘못하면 우리나라 민족이 없어질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뚜렷한 대책도 못세우고 있습니다. 말로는 세운다 해놓고 기회롤 놓치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으면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국가의 SOC 투자도 중요하지만, 육아정책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야한다고 봅니다.

 

보건복지부에 맡겨야될 업무가 아니고 대통령 직속으로 보육, 주거 문제, 여성문제, 생애주기별 복지대책 등에 대해 만전을 기하지 않고는 심각한 상태에 접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대통령 직속으로 기구를 유지해서 각 부처가 심도있게 논의해야합니다. 대통령 주관하에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다문화가정 문제도 포함해서 보육정책을 철저하게 만들어야합니다.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사교육은 철폐해야합니다. 일하는 여성의 직장 문제도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때에 베이비뉴스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선각자적인 목소리를 내주기 바라고, 그 목소리가 정책에 많이 반영되길 바랍니다. 국민 모두가 목소리를 내주고, 동참하고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산고 끝에 베이비뉴스가 창간했습니다. 베이비뉴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어진 인터넷육아신문입니다. 천 번을 넘어져야 아이가 일어선다고 합니다. 천 개의 축하 댓글이 달린다면 베이비뉴스는 힘차게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에 바라는 점도 좋습니다. 축하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달기 클릭!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1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플*워2011.04.22 18:40

    통일보다!
    더 중요한 저출산 고령화시대...^^
    얼마나 급하셨으면^^
    말씀대로 다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8천
3.6천
2.2천
2.1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