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상위성센터, ‘가족친화 인증’ 획득
원격근무 지원, 탄력적 근무 시간제 등 주목
국가기상위성센터(센터장 권태순)는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 ‘2013년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기상위성센터는 가정과 일의 조화를 위해 ▲탄력적 근무 시간제 ▲자녀 출산·양육·교육 지원 ▲부양가족 지원 ▲원격근무 지원(스마트워크, 재택근무 등) 등을 추진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
권태순 센터장은 “가족친화 인증 획득은 단순히 기관 운영이나 행정의 성과가 아니다. 함께 소통하고 개개인의 삶을 존중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더 많은 가족 친화 제도를 마련해 행복한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해온 ‘가족친화인증’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다.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증하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이번 인증 수여식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며 인증서와 인증패 등을 받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