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 언제부터 얼마 받지?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교육

입력 :

아이에게 심부름 시키기는 훌륭한 교육

엄마의 훌륭한 조수로 대하는 것이 포인트

[email protected]

 

연말연시는 집안 대청소와 정리, 명절 요리 준비 등으로 바쁘다. 평소 아이에게 집안일을 돕게 함으로써 바쁠 때 아이의 힘도 빌리고 생활 습관도 키우는 기회로 삼는 것은 어떨까? 아이와 함께 가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 인위적으로 기회를 만들기보다, 평상시 엄마의 조수로 대하자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최첨단 가전제품과 편리한 가재도구들이 넘쳐나는 지금, 과거와 달리 굳이 아이들의 조막손을 빌리지 않아도 얼마든지 집안일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아이들에게 집안일을 돕게 함으로써, 청소나 빨래, 요리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능을 익히게 하는 것이야말로 함께 사는 부모이기에 가르쳐줄 수 있는 멋진 일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일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시킬 필요는 없다. 아이용 요리 칼을 준비하고 당근을 늘어놓은 뒤 “자, 잘라보렴”이라고 하는 방식은, 아이와 놀이를 하는 것으로 엄마의 부담이 늘어날 뿐이다.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는 상관없겠지만, 매일 지속하기는 어렵다.

 

즉, ‘어떻게든 집안일을 시켜봐야지’라는 마음이 아니라, 아이를 ‘평소 집안일의 조수’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엄마 스스로가 집안일을 하는 과정에서, 무언가 실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OO야, 엄마 좀 도와줄래?”라고 접근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 성장단계에 맞게 가능한 것부터 시도해보자

 

빨래를 널 때는 “빨래집게 좀 건내줄래?”, 요리를 준비할 때는 “야채박스에서 감자 좀 갖다 주렴”, 청소할 때라면 “이것 좀 휴지통에 넣어줘”처럼, 간단한 것부터 도움을 요청하도록 해보자. 아직 어린 아이지만 의외로 큰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아이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가능한 것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야채 껍질을 벗기는 경우라면 아직 칼을 사용하는 것이 서툰 아이에게는 필러를 사용하도록 하는 등 아이가 도울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고 돕게 한다. 아이가 ‘하고 싶다!’는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는 것은 아이 내부에 ‘할 수 있는 힘’이 자라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엄마에게 여유가 있을 때는 아이의 능력을 믿고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시켜보도록 하자. 아이가 성장할수록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아이의 자신감도 커진다.

 

◇ 엄마를 도왔다는 기쁨이 자존감으로 이어진다

 

아이가 집안일을 도왔다면 “고마워”,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어”라는 인사말을 잊지 않도록 하자. 아이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엄마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기쁨을 느끼면서 “또 도와드려야지”라는 의욕과 함께 자존감이 높아진다.

 

이러한 활동은 일상에서 엄마와 아이 모두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집안일을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나중에 커서도 “도와줄래?”라는 말 한마디에 선뜻 응해줄 가능성이 크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고 가족의 연결고리를 더욱 끈끈하게 이어주는 아이의 가사 참여, 일상생활 속에서 점점 늘려가도록 하자.

 

[주의] 아이의 의욕을 꺾는 NG 표현

 

때로는 아이의 의욕을 맞춰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바쁠 때는 “미안, 다음에 부탁할게”라고 말하도록 한다. 아이의 의욕을 꺾을 수 있는 다음과 같은 말은 피하도록 주의한다.

 

- 엄마가 하는 게 빨라!

 

- 방해만 돼.

 

- 아직 넌 못해.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72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