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 N서울타워에서 "오래 오래 가자 그때까지 우리 만나면 이걸 찾으러 오자!" "서로서로 믿고 이해하고 이쁜 사랑하자!" "5년 후에 나를 데려가라!" 등의 메시지가 적힌 사랑의 자물쇠 트리 너머로 한 연인이 하트 모양 벤치에 앉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7일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 N서울타워에서 "오래 오래 가자 그때까지 우리 만나면 이걸 찾으러 오자!" "서로서로 믿고 이해하고 이쁜 사랑하자!" "5년 후에 나를 데려가라!" 등의 메시지가 적힌 사랑의 자물쇠 트리 너머로 한 연인이 하트 모양 벤치에 앉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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