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기다려지는 오늘을 기록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 40년 전통의 올제스튜디오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 ‘올제’. 올제스튜디오(대표 임미선, www.olzestudio.com)는 내일이 기다려지는 오늘을, 내일을 더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오늘을 기록하고 남기는 웨딩스튜디오다. 여러 연예인들의 웨딩사진으로 이름을 알리며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은 이곳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웨딩사진의 이미지와는 또 다르게 40년의 전통을 가진 곳이기도 하다. 미니멀한, 심플한 사진을 원하는 예비부부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스튜디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올제스튜디오는 350여 평 규모의 세트를 갖춘 웨딩 전문 스튜디오다. 1층부터 4층까지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전용 촬영장에는 최적화된 조명시설과 인테리어가 예비부부의 웨딩사진을 한층 더 빛나게 한다. 전용 야외촬영장에서는 부드럽고 따듯한 색감의 사진을 기대하게 하는 잔디밭 등의 배경이 펼쳐져 있다.
촬영 전 포토그래퍼와 고객 간에 전체적인 콘셉트에 관한 상의를 마치고, 촬영 중에는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표정과 포즈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낸다. 촬영 후에는 전문고객상담팀이 원활한 선택을 도와 사진의 만족도와 완성도를 높인다. 40년간의 노하우를 사진에 관한 전문성과 고객에 대한 이해로 녹여내고 있다.
◇ 독특하고 차별화된 웨딩사진

전체 테마는 모던(Modern), 럭셔리(Luxury), 심플(Simple), 시크(Chic) 총 4가지다.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는 모던과 심플을 바탕으로 올제가 지금까지 선보여온 자체적인 콘셉트에 테마를 더한 방식의 샘플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비율을 넓힌 와이드컷과 공간감을 극대화한 사진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각 테마에서 오브제는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모델 개인의 특징을 살렸다. 장치나 배경, 콘셉트에 의존할 경우 2~3년만 지나도 질리는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현재 시점에서 4~5년 전의 사진을 봐도 어색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 올제 컨티뉴가 그 특징이 가장 잘 살려진 사진들로 구성돼있다. 4~5년 전부터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사진들로, 올제의 정체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올제베이비스튜디오도 운영 중

지난해에는 올제의 추억을 안고 가족을 이룬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제 베이비스튜디오가 문을 열었다. 올제의 핵심 콘셉트인 ‘모던’과 ‘심플’을 바탕으로 아기 사진도 럭셔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을 선보여 초보 엄마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아기들에게 당연한 듯 입혀지지만 왠지 촌스러운 느낌을 주는 분홍, 파란색은 올제의 느낌을 섞어 세련된 빛깔로 표현해냈다.
만삭사진, 뉴본(New born)사진, 50일 사진, 백일 사진, 돌 사진 등 아이의 성장 과정에 따른 가족 성장앨범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동화 같은 배경을 뒤로 두고 아이의 모습을 찍지만 작위적인 상황을 연출해 억지웃음을 내는 사진을 찍지는 않는다. 아이 성장시기의 특성을 보이는 몸짓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담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 올제, 새로운 미래로 다가가는 이름
서울 반포스튜디오로 시작해 올제스튜디오로 오기까지의 40년 동안 올제스튜디오를 거쳐 간 수많은 사람들의 역사를 바탕으로, 올제스튜디오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에 미래를 더하는 스튜디오로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올제스튜디오 관계자는 “아름다운 시간들을 마음에 담고 기억할 수 있는, 이 세상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창조한 사진을 통해 앞으로를 기대할 수 있는 보다 큰 꿈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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