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지원금, 빠짐없이 받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워킹맘 이유식 고민 해결해주는 제품들

믿을 수 있는 재료에 영양까지 잡았다

[email protected]

 

분초를 다투는 워킹맘들에겐 이유식 만들기가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아기를 위해서 손수 장을 봐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은 게 모든 엄마의 마음이지만, 회사 일과 집안 일을 병행하다보면 그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다. 차선책으로 이유식업체의 제품을 선택할 수밖에 없을 땐, 영양과 안전을 고려해 만들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시중에서 우수한 이유식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3가지 제품을 살펴봤다.

 

◇ 베베쿡의 이유식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은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정성이 깃든 식사'를 모토로 생후 5개월부터 돌까지의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세분화된 이유식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베쿡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은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정성이 깃든 식사'를 모토로 생후 5개월부터 돌까지의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세분화된 이유식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베쿡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은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정성이 깃든 식사'를 모토로 생후 5개월부터 돌까지의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세분화된 이유식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유식은 ▲초기 1단계 ▲초기 2단계 ▲중기 ▲후기 1단계 ▲후기 2단계 ▲완료기 등 아기의 소화능력과 저작능력에 따라 미음부터 진밥까지 밥알형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먼저 초기 1단계는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 이외의 자연식품 맛을 알려 주기 위한 식단으로, 알레르기가 거의 없는 곡류 한 가지로만 만든 10배 미음이 제공된다.

 

초기 2단계에는 단백질 식품 1가지와 채소 1~2가지를 섞어 만든 8배 미음이, 중기에는 알갱이를 씹을 수 있도록 어패류나 견과류를 넣은 6배의 죽이, 후기에는 흰살생선, 닭고기 등 지방이 적은 육류제품 및 녹황채소등의 5배의 죽, 마지막 완료기에는 자극성 식품을 제외하고 성인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식품들로 만든 진밥이 제공된다.

 

베베쿡의 모든 이유식은 ▲친환경 농협 안심 한우 ▲충북 청주 돼지고기 ▲무항생제 닭고기 ▲자연방사 무항생제 계란 ▲무농약 단호박 ▲유기농 바나나 ▲국산 콩된장과 간장 ▲전남 신안 천일염 등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또 자연 식재료 이외의 육수나 참기름의 사용을 최소화 하는 등 식재료 고유의 순수한 맛을 아기에게 인지시키려 하고 있다. 자연식품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빛깔을 그대로 살려 아기의 시신경을 발달시키고 인지 감성능력을 키우려 하는 점도 돋보인다.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만들었다는 점과 아기들의 성장 발달을 촉진시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등이 균형있게 포함돼 있다는 점은 많은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간의 세기도 1일 영유아 권장량 준하는 나트륨함량에 맞게 설계돼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특히 집에서 직접 이유식을 만들다 보면 단조로운 메뉴를 반복하기 쉬운데, 베베쿡의 이유식은 다양한식재료를 고루 섭취해야 하는 아기의 건강을 위해 약 500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물론 이 많은 메뉴들은 아기가 꼭 섭취해야 할 필수 영양소와 재료의 크기, 무른 정도를 12년간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 영양사가 분석해 구성한 것이다.

 

베베쿡 관계자는 "베베쿡은 아이들이 편식하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이유식 메뉴를 임의로 선택할 수 없도록 하고, 영양사가 구성단 식단을 토대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았기 때문에 유통 기한이 짧은 점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미즈앤코 우리애들밥상

 

미즈앤코의 '우리애들밥상'은 '10개월 식습관이 평생간다'는 모토로 영유아 식품 전문가 김명희 연구원이 만든 이유식 브랜드다. ⓒ미즈앤코
미즈앤코의 '우리애들밥상'은 '10개월 식습관이 평생간다'는 모토로 영유아 식품 전문가 김명희 연구원이 만든 이유식 브랜드다. ⓒ미즈앤코

 

미즈앤코의 '우리애들밥상' 역시 영유아 식품 전문가 김명희 연구원이 만든 이유식 브랜드로, 베베밀의 완제품과 달리 간편하게 만들어 먹일 수 있는 DIY형 이유식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3분간편한끼' 시리즈부터 쌀과 함께 넣어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쑥쑥 아이죽 토핑', 물만 넣고 끓이는 닭육수 죽 '유기동 트들러 키즈죽', 아기용 천연 조미료 '이유식 전용 순수 담박', 이유식과 함께 마시는 유기농 보리차 '아이보리'까지 아기들을 위한 이유식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3분간편한끼'는 뜨거운 물을 붓고 3분만 기다리면 이유식이 완성되는 제품으로, 아이와 외출할 때 끼니를 챙겨야 하는 부모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화학식품첨가물, 방부제는 일절 넣지 않았고 유기농쌀을 열로 가공한 열가압팽화미로 만들어 쌀의 영양소와 부드러운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또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려한 원재료가 플레이크 형태로 들어있어 더 고소하다.

 

맛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순수쌀미음, 고구마밤죽, 새우야채죽, 브로콜리치즈죽, 참치야채죽, 흰살생선죽, 닭유수야채죽, 사골미역죽 등 아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쑥쑥 아이죽 토핑'은 동결 건조한 국내산 채소 7가지와 담백한 맛을 더하는 북어 분말이 들어 있어 쌀만 넣고 끓이면 고소한 죽이 완성되는 간편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합성첨가물뿐만 아니라 설탕, 소금도 들어가지 않아 엄마가 직접 간을 할 수 있다.

 

'이유식 전용 순수 담박'은 아이들이 천연재료의 맛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100% 천연 조미료다. 6가지 천연재료를 분말화 시켜 가장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의 배합으로 만들어졌다. 천연 재료가 본래 가지고 있는 나트륨 성분 외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6개월 이후 이유식을 만들 때 맛내기 용으로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아이보리'는 100% 국산 유기농 보리에 유기농 옥수수와 현미를 넣어 순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깨끗이 씻은 통곡물을 그대로 증숙해 잘게 분쇄했기에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우러난다. 표백하지 않은 무표백 티백으로 낱개 포장돼 있어 아기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미즈앤코 관계자는 "미즈앤코 연구팀은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가급적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밥에 비벼먹을 수 있는 소스, 아이들 간식 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풀무원 베이비밀

 

바른 먹거리 풀무원의 '베이비밀'은 성장 단계별 이유식은 물론이고, 아기들을 위한 특별 보양식과 과일로 달콤한 맛을 낸 영양 간식을 내놓으며 '바른재료, 바른입맛'이라는 철학을 지키고 있다. ⓒ베이비밀
바른 먹거리 풀무원의 '베이비밀'은 성장 단계별 이유식은 물론이고, 아기들을 위한 특별 보양식과 과일로 달콤한 맛을 낸 영양 간식을 내놓으며 '바른재료, 바른입맛'이라는 철학을 지키고 있다. ⓒ베이비밀

 

바른 먹거리 풀무원의 '베이비밀'은 성장 단계별 이유식은 물론이고, 아기들을 위한 특별 보양식과 과일로 달콤한 맛을 낸 영양 간식을 내놓으며 '바른재료, 바른입맛'이라는 철학을 지키고 있다.

 

베이비밀의 이유식은 유기농곡류, 무항생제 육류, 국내산 채소 등 좋은 재료를 엄선해 한국인 영양섭취기준과 월령별 핵심 영양포인트를 기초로, 다양한 입맛과 씹는 연습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초기 이유식은 쌀미음뿐만 아니라 고구마, 콜리플러워, 단호박, 청경채, 배 등 소화하기 쉬운 원료로 만든 다양한 미음이 준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이유식은 무, 양파, 당근, 양배추 등 채소로 우려낸 채소상탕을 조리수로 사용해 천연의 풍미만으로도 아기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개별용기마다 재료를 담아 스팀조리했기 때문에 식감이 살아있다.

 

궁중음식의 귀함을 그대로 담은 '아기요리 보양밥&국'은 평생의 식습관을 좌우할 수 있는 유아기 아이들을 위해 저나트륨식 기준에 맞춰 설계하고,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 전통 보양 재료를 담아 영향균형은 물론,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아기전용 보양식이다.

 

홍삼, 전복, 한우 사골, 명란 등 집에서 만들어주기 어렵거나 자주 사용하지 못하는 보양재료를 사용해 아이에게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해주며, 재료로부터 우러나온 오방의 색감으로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다양한 색을 가진 원재료를 이용한 phytochemical 공급 뿐만아니라, 아이의 면역력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홍삼, 버섯류, 렌즈콩, 퀴노아, 수수, 흑미 등이 풍부하게 함유됐다.

 

아이의 부족한 비타민을 채워주는 과일, 채소 퓨레는 단맛부터 길들어질까 걱정되는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고려한 제품으로 월령별로 섭취가 가능한 과일을 선정, 생과일의 당도(brix) 수준으로 맞춰 설계된 신선한 냉장 타입의 간식이다.

 

설탕, 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과일과 채소만을 그대로 담아 과일을 통째로 갈아 만든것처럼 신선한 맛이 살아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재료 본연의 맛으로 짠맛, 단맛 등 모든 음식의 간을 최대한 맞췄다"며 "식약처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깐깐하게 만든 이유식이기 때문에 안전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좋다"고 전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1만
9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뭘 먹일까? 개월별 한 장에 정리했어요8장
29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