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쥬얼리샵 ‘디테’, 갑상선 목걸이 선보여
큐빅, 진주, 18K 골드, 체인 등 취향에 맞춰 디자인

컬렉트 웨딩 쥬얼리샵 디테는 오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갑상선 목걸이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디테 측은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갑상선암 발병률로 인해 수술받는 환자들이 늘어나 수술 후 흉터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갑상선 수술 흉터도 가리면서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갑상선 목걸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갑상선 목걸이는 정형화된 디자인의 목걸이가 아닌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할 수 있다. 큐빅, 진주, 18K 골드, 체인 등 다양한 보석을 사용한 디테 자체 디자인으로 주문 제작할 수 있다.
디테에서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주인공 한지혜의 실제 모델인 피 바이 파나쉬 차선영 디자이너의 벨 라페어 목걸이와 실버 라이닝 팔찌도 만나볼 수 있다. 디테는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 있는 쥬얼리 콜렉트숍으로 코이누르, 타넬로, 꼼에스타, 코르다이아몬드, 피 바이 파나쉬, 다비데초이 등 국내 명장 디자이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테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ite20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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