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축하 용품, 무료로 받는 방법은?

베이비뉴스

여성·가족 여성

입력 :

한경연, “여성 청년층·경단녀 정책, 보완 시급”

“고용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등 추가 지원해야”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경제활동참가율이 장기간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성청년층과 경력단절 여성 등 고용취약계층의 고용률 제고를 위한 정책 보완이 시급하게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 ‘고용취약계층의 경제활동참가율 추이 분석과 정책적 함의’(이진영 부연구위원)란 보고서를 통해 23일 밝혔다.

 

보고서에서는 지난 20년간 한국의 경제활동참가율(이하 경활율)이 약 61% 정도로 정체되고 있는 것은 20대 청년층의 취업준비 장기화와 학력과잉, 출산·육아기 여성의 경력단절 등 소위 ‘고용취약계층’의 고용취약 심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경연은 경제활동인구조사(1986년~2012년)를 이용해 1936년생부터 1988년생의 경활율 추이와 학력과 혼인상태 추이간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현재 국가에서 시행 중인 경활율 및 고용률 제고 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먼저 연령대별 경활율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대 남성의 경우 경활율은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난 반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성의 경활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른 연령대 남녀의 경활율에 비해 해당 연령의 여성 경활율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는 이처럼 경활율 추이가 변화된 주요 요인으로 남성의 경우 ‘학력’, 여성의 경우 ‘혼인상태’를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결과를 보면 1981년생 남성의 20대 후반 경활율은 1961년생 남성에 비해 13%p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 중 약 2/3가 고학력에 기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반대로 여성경활율은 28%p가 증가했는데, 이 중 약 3/4은 혼인연령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영 부연구위원은 “‘스펙초월 채용확대’와 같이 학력구성을 변화시키는 정책은 여성보다 학력요인이 경활율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큰 남성에게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며 “여성청년층의 경활율 제고를 위한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력단절 여성이 정부정책에 따라 구직활동을 시작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취업에 성공하도록 하려면 고용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추가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또 다른 고용취약계층인 장년층의 경우 현행정책이 정년연장 지원과 단기적 취업인턴제 등 일부분에 국한돼 있다”고 우려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경활율 제고정책이 보완돼야한다”고 주장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1천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