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9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계곡에서 열린 숲유치원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아이가 올챙이와 개구리알을 들여다 보고 있다. 숲유치원 프로그램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마련한 것으로 산림청 소속 숲 해설가가 직접 숲 이야기와 생태 이야기 등을 아이들에게 쉽게 전하고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9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계곡에서 열린 숲유치원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아이가 올챙이와 개구리알을 들여다 보고 있다. 숲유치원 프로그램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마련한 것으로 산림청 소속 숲 해설가가 직접 숲 이야기와 생태 이야기 등을 아이들에게 쉽게 전하고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댓글 8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미*맘2011.04.23 14:05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정말 꼭 필요한 자연생태학습..
저도 서울 외곽에서 자라 개구리
서*맘2011.04.22 12:48
슾 유치원
빨리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이런 체험학습식이 아니라..
정말 숲을 체험하고 그 속에서 놀아와 체
쿨*맘2011.04.21 15:00
오랜만에
저도 개구리알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자연에서 자란 아이들이 건강
시*****니2011.04.21 14:06
하하하
저 학교 다닐 때도 관찰하고, 학습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 언제였던가. ^^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실험을
9***맘2011.04.21 09:18
우리아이도
저런 유치원에 보낼 생각이에요 ^.^
가격면에서도 그 유치원
플*워2011.04.21 08:00
자연학습.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자연생태학습이에요.
우리조카때는 일부러 개구리알
달*2011.04.21 03:07
예전에...
전 올챙이 잡고...개구리알 만져보고 자랐는데
요즘 아
채*맘2011.04.21 00:21
친근함~!
전 어릴적 시골에서 살아봤던지라...올챙이알이 친근한데요~~~~~~
지금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