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메이트솜 협동조합, 경단녀 프로그램 진행
19일 ‘두 번째 커리어 설계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소셜메이트솜 협동조합은 오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두 번째 커리어 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4년 서울시 시민제안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사회적경제라는 새로운 일 영역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소그룹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며 ▲사회적경제 이해하기 ▲일상의 문제와 해법 들여다보기 ▲선배로부터 노하우 전수 받기 ▲참가자의 커리어 설계하기 등 총 15회로 구성된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영역으로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영역을 제안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에는 우수 인력 확보의 기회가 될 전망”이라며 “19일 하자센터에서 프로그램 설명회가 개최된다. 삶에 대안을 찾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070-767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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