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선사박물관,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27일부터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 참가자 모집
검단선사박물관은 다음달 14일 오후 2시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선사박물관 아동도서실 및 상설전시실에서 6월 가족체험 프로그램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선사시대 유물을 쿠키로 만들어 보면서 선사시대와 선사시대 유물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쿠키를 만들면서 가족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대상은 6세~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5가족(20명 내외)이며, 27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sunsa. 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무료나, 재료비 1인당 5000원은 개별 부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7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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