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 서울호텔, 7·8월 잔여타임 프로모션 진행
식대와 음주류 할인, 부대 시설 무료제공 등 혜택

라마다 서울호텔은 오는 7월, 8월 예식의 잔여 타임 예약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의정원과 하늘정원 이용 시 식대를 20% 할인 제공하고, 그랜드볼룸 이용 시 15%의 식대를 할인 제공한다. 음주류는 1인당 3000원 패키지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소 보증인원은 신의정원 400명에서 300으로, 하늘정원은 250명에서 200명으로, 그랜드볼룸은 250명에서 200명으로 하향 조정했다.
2부 연출과 부대비용 무료제공, 꽃장식 비용 20% 특별 할인 등 혜택도 준비했다.
라마다 서울호텔 관계자는 "보내주신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언제나 꾸준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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