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30일 영유아 행동 심리교육 실시
관내 보육교직원·부모 대상으로 진행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오는 30일 오후 4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영유아의 부적응 행동을 이해하고 적절한 지도방법을 알려주는 ‘영유아 행동 심리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영유아의 돌발행동 유형과 그에 따른 지도방법 등 영유아기 행동특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아동의 부적응 행동을 적절히 지원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를 통해 문제행동을 보이는 영유아의 행동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지도방법을 활용할 수 있게 돼 영유아에게 더욱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고영희 성동구청 보육가족과장은 “학부모와 교직원에게 아동의 심리를 전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해 아이 키우기 정말 좋은 보육특구의 명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동구청 보육가족과(02-2286-54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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