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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공익포털 ‘위민넷’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

온라인 강의실 셀프 학습 및 정책 웹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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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위민넷(www.women.go.kr)은 이번에 이용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우선 방문자들의 이용률이 높은 메뉴(커리어 업, 온라인 강의실, 여성지원서비스 등)를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가 최소한의 클릭(click)으로 원하는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위민넷 개편 메인페이지 이미지. ⓒ여성가족부
위민넷(www.women.go.kr)은 이번에 이용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우선 방문자들의 이용률이 높은 메뉴(커리어 업, 온라인 강의실, 여성지원서비스 등)를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가 최소한의 클릭(click)으로 원하는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위민넷 개편 메인페이지 이미지. ⓒ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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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대표적인 여성공익포털 ‘위민넷(www.women.go.kr)’을 사용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로 14일부터 새로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민넷은 이번에 이용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우선 방문자들의 이용률이 높은 메뉴(커리어 업, 온라인 강의실, 여성지원서비스 등)를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가 최소한의 클릭(click)으로 원하는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그동안 축적된 양질의 대량 콘텐츠를 키워드 중심으로 분석·추출하고 연관 게시물을 하단에 노출시켜, 이용자들이 관심 분야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들의 직업역량 등을 강화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실’은 이용자들이 수강 목적, 레벨(수준) 등에 맞춰 분야별로 교육과정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강의 맵(map)을 새로 선보인다. 특정 주제에 대한 단계적 수강을 통해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체계적인 ‘스스로 학습(Self-learning)’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정부 지원 정책을 인포그래픽과 카툰으로 제공하는 ‘정책돋보기’ 메뉴를 추가하는 등 여성정책정보 웹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강화한다.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여성정책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 없이 위민넷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와 위민넷 모바일웹을 신설했다.

 

위민넷은 이번 사이트 개편 소식을 알리기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으리~으리한 위민넷 개편 이벤트’를 진행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한편, 공익포털 ‘위민넷’은 2002년 개설 이후 여성들의 활발한 경제활동 참여와 커리어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칼럼’, ‘여성인물 취재기사’, ‘국·영문 자기소개서 코칭’,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강의실’ 등을 운영해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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