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할아버지가 낯설어요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할아버지를 오랜만에 봬서 낯설어 하는 아이, 지방에 사셔서 자주 찾아뵙지 못해 늘 죄송스러운데 손녀를 무척이나 그리워하시고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아기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어찌나 열심히 우는지 아버님께 죄송스러웠지만, 좋은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답니다. 아버님 다음에 뵐 때는 햇살이가 뽀뽀 많이 해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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