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카메라만 대면 방긋
언제나 밝게 미소 짓는 아기로 자라주길

태어난 지 5일째, 카메라만 대면 방긋 웃는 우리 딸. 엄마는 촬영 내내 숨넘어갔답니다! 언제나 밝게 미소 짓는 사랑스런 우리 아가 사랑해!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